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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사업과 성공의 시작…가맹점주와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기업 [어머님의 고향맛 그대로 (주)시향푸드]

    우리의 옛 선조들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였다. 봄이 되면 임금은 곡식의 신을 모신 선농단과 양잠의 신을 모신 선잠단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렸다. 또 임금은 백성들과 함께 직접 소를 몰아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의식을 동대문 밖 전농동에서 행하였다. 이것을 왕이 친히 밭을 간다고 해서 친경례라고 하였다. 친경례가 끝나면 왕은 함께 수고한 백성들에게 술과 음식을 내려주었다. 술은 막걸리를 주었고, 음식은 소를 고기와 뼈째 푹 고은 선농탕, 즉 설렁탕을   [안양교차로 - 19.06.11 09:35:57]

  • 군포시에 예술을 선물하다 [김은령 군포문화재단 예술진흥팀장]

    군포문화재단에서는 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지역 내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창작을 지원하며 예술가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고 있다. 한편으로는 군포시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군포철쭉축제도 성황리에 마무리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군포문화재단을 통해 군포시는 더 가까이에서 문화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경기도 대표 관광축제 군포철쭉축제 올해 군포철쭉축제는 이전 축제보다도 조금 더 특별했다. 처음으  [안양교차로 - 19.06.11 09:27:43]

  • "전통의 아름다움, 어려운 이들과 함께 나눠요." [김정희 봉사자]

    한지공예, 매듭공예 등으로 액세서리를 만드는 김정희 봉사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전통공예 기술로 희망터에 재능기부를 하는 한편, 호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액세서리를 기부하고 있다. 그의 작품이 눈으로 보기에 아름답기만 한 작품이 아닌 그 의미마저 아름다운 작품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통공예를 바탕으로 봉사에 나서다 김정희 봉사자가 전통공예에 빠져든 것은 30여 년 전이었다. 꽤 오래전부터 그는 이러한 관심을 통해 액세서리를 만들고, 솜씨를 익혀나갔다. 한편   [안양교차로 - 19.06.04 09:29:41]

  • “40년간 열 일 제치고 봉사를 이어온 봉사자” [김영철 봉사자]

    40년간 봉사 한 길만 걸어온 봉사자가 여기 있다. 청계산 길목에서 푸드 트럭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아내와 함께 가게에 있다가도 봉사해야 할 곳이 있으면 달려 나가 봉사에 나선다. 사정이 어려운 아이들, 어르신들을 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한다는 그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만 해도 수백 명에 이른다. 어려운 이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그를 만나 특별한 이유 없이 시작한 특별한 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수많은 표창장보다 더 소중한 ‘감사합니다’ 라는 한 마디   [안양교차로 - 19.05.28 09:26:45]

  • “건강한 몸과 시간만 있다면 가능한 기부방법” [헌혈의민족 이인 봉사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봉사나 기부에서도 적용된다. 첫 발걸음이 큰 의미가 아니었더라도 계속 길을 걷다보면 수많은 봉사나 기부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느낀 보람이 길을 계속 걷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 여기에 자신을 위한 첫 시작이 다른 이들을 위한 봉사로 이어진 이야기가 있다. 장학금을 위해 시작된 헌혈 이인 봉사자는 지금까지 100회가 넘는 헌혈을 하며 헌혈증을 끊임없이 기부해오고 있다. 이러한 그가 헌혈을 시작한 이유는 뜻밖에도 자기 자신을 위  [안양교차로 - 19.05.21 09:27:39]

  • “직접 만든 반찬을 이웃과 나눠요.” [송지혜 봉사자]

    군포 한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평범해 보이는 반찬가게. 모녀가 번갈아가며 하는 반찬 맛이 집밥처럼 푸근하다는 이 반찬가게가 많은 동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또 하나가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리 솜씨를 기부하기 때문이다. 집밥처럼 맛있고, 따뜻하게, 정성을 담아 전달한 이들의 반찬은 누군가에게는 가족의 따뜻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은 국과 반찬 반찬가게는 아침부터 식재료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일 매일 만들어 신선한 반찬을 내놓기 위  [안양교차로 - 19.05.14 13:09:15]

  •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나은 이유” [문정순 봉사자]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살아가며 겪는 대소사는 물론, 힘든 상황에서도 가까운 이들이 가장 먼저 달려올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보장협의체가 필요한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이 어려운 이웃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도울 수 있다. 시에서 챙기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채우다 문정순 봉사자는 동보장협의체가 처음 생겨난 4년 전부터 고천동 동보장협의체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시청에서 관할했지만, 각 6개동  [김재은 행복플랫폼 대표 - 19.05.07 09:21:24]

  • “혼자서 하기에는 심심한 헌혈, 함께 해요.” [헌혈의민족 정재홍 봉사자]

    혼자서 선뜻 헌혈할 용기가 안 나거나 헌혈하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여럿이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서로 용기를 북돋울 수 있고, 헌혈하는 시간까지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으니 더 쉽게 헌혈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자주 헌혈을 하기 위해 모인 헌혈 소모임, 헌혈의민족에서는 매주 헌혈이 이루어지고 있다. 헌혈하는 이들이 속속 모여드는 ‘헌혈의민족’ 정재홍 봉사자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가족들을 위해서 처음 헌혈을 시작했다. 결혼하기 전에는 누나  [안양교차로 - 19.04.30 10:20:57]

  • ‘사랑의 매는 없다’ … 안양시에 문 연 아동보호전문기관을 가다

    아동학대 10건 중 8건은 친부모가 가해자다. 통념과는 달리 정상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아동학대 사망의 경우 영아가 4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고, 학대 피해 아동의 연령대는 중학생에 해당하는 나이가 전체의 22.5%에 이른다. 최근 충격적인 아동 학대 사건이 뉴스에 연이어 등장하면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처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국가적 차원의 제도 및 인식개  [안양교차로 - 19.04.26 10:17:44]

  •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경 총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곳 중 하나는 기부와 봉사로 운영되던 복지시설 등이다. 반대로 경기가 어려워져도 카페는 늘 사람들로 북적인다. 김미경 총무는 ‘커피 한 잔을 덜 마시고 다른 이들을 돕는다면 그 기쁨이 더 클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녀 역시도 그렇게 봉사와 기부를 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지역의 이웃들을 스스로 돕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문제를 지역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모인 자발적인 봉사단체이다.  [안양교차로 - 19.04.23 11:3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