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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여성리더의 모범이 되다” [손문정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지회장]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지회는 지역 사회를 이끌어가는 여성리더들로서 본분을 지키며 변함없는 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취약계층 청소년, 장애인, 저소득층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그 손길이 미치는 곳도 세세하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지회는 2019년 3월 15일 사단법인으로 인준을 받으며 더욱 활발한 봉사를 지속하는 중이다. 어려울 때일수록 나눔을 아끼지 않는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의왕시지회는 800여명의 회원이 봉사하는 단체로, 연말에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로  [안양교차로 - 20.03.31 09:36:48]

  • “동화 속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전달합니다.” [라의숙 이야기타래 회장]

    ‘배워서 남 주는’ 이들이 여기에 있다. 동화구연을 함께 배운 이들은 이것이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 노력으로 현재의 이야기타래가 만들어졌다. 이후 이야기타래에서는 5년째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배움이 봉사로 이어지다 2015년부터 동화구연 자격증이 있는 봉사자들이 모여 활동을 시작한 이야기타래 봉사단은 함께 동화구연을 배운 동기들로 시작되었다. “우리가 배움으로 그치지 말  [안양교차로 - 20.03.24 09:39:57]

  • “평화롭고, 평등한 세상을 위한 꿈을 품다” [양부현 416그리고우리들 대표]

    양부현 416그리고우리들 대표는 주말을 활용해 발달장애인 학교를 운영하면서 장애인이 얼마나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지를 느꼈다. 그때부터 평화롭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기 시작한 양부현 대표는 조금씩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작은 활동들을 실천해나갔고, 사회문제를 외면하지 않았다. 그러자 조금씩 희망이 보였다.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만나 연대하면서 어려워보이기만 했던 사회문제도 해결해나갈 수 있었다. 발달장애인 주말학교를 운영하며 깨달음을 얻다 양부현 대  [안양교차로 - 20.03.18 13:09:12]

  • “제일 마음이 편하고, 좋은 것이 봉사죠.” [박제윤 봉사자]

    30년간 봉사를 이어온 박제윤 봉사자는 봉사만큼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기분 좋은 활동이 없다고 말한다. 농담처럼 ‘이 시간에 돈을 벌었으면, 정말 많이 벌었을 거예요.’라고 말하는 그였지만, 봉사를 하면서 봉사하는 시간을 단 한 번도 아까워해본 적은 없었다. 그렇기에 하루가 멀다 하고, 매일처럼 봉사에 나설 수 있었다. 다른 무엇보다도 봉사가 우선이었던 이유는 하루 중 봉사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20년간 이어오던 봉사가 코로나   [안양교차로 - 20.03.10 09:24:45]

  •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배웁니다.” [김세연 봉사자]

    아이들에게 책놀이와 전래놀이를 가르치는 김세연 봉사자는 자신이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만큼이나 아이들에게 많은 것들을 배운다. 같은 반에서 함께 지내는 장애인 친구를 대하는 법에 대해 배우기도 하고, 공부에만 매여 있는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은 성적보다도 인성이라는 것도 배웠다. 무엇보다 그는 아이들을 만나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봉사로 자신이 얼마나 행복해질 수 있는지를 배웠다. 아이들이 커가며 함께 자라난 봉사의 크기 김세연 봉사자는 오랫동안 봉사에 관심을 가  [안양교차로 - 20.03.04 09:42:36]

  • “운동처럼 봉사도 습관이죠.” [이혜숙 새마을운동의왕시부녀회장]

    건강을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습관이 되듯, 봉사도 마찬가지다. 매일 꾸준히 봉사하는 일은 습관처럼 이루어질 때까지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어느 순간 습관이 되고 나면, 힘듦보다는 보람이 더 커지는 순간이 올 것이다. 20여 년 전, 처음 봉사를 권유받았던 순간 이혜숙 새마을운동의왕시부녀회장은 한 이웃의 권유로 처음 봉사를 시작했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이지만 이혜숙 봉사자는 그때를 생생히 기억한다. “오후에 모락산 등산을 하고 내려오는 길이었어요. 친  [안양교차로 - 20.02.26 09:30:33]

  • “제 경험, 제 취미를 함께 즐기며 봉사해요.” [권혜정 봉사자]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자신의 취미를 함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이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해왔던 이들이라면 권혜정 봉사자의 일상을 부러워할 것이다. 권혜정 봉사자는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을 아이들 앞에서 들려주며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전래놀이와 책놀이로 함께 놀면서 아이들의 두뇌, 신체 활동을 돕기도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이 모두 봉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하는 권혜정 봉사자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내 삶이 책이 된다면 권혜정 봉사자는 우연  [안양교차로 - 20.02.18 09:39:15]

  • “마을활동가들의 마음을 모아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박혜경 바람개비행복마을 대표]

    의왕시 삼동에는 바람개비행복마을이 있다. 요즘 보기 힘든 마을공동체를 지향하는 바람개비행복마을은 힘든 일이 있으면 다 같이 나누고, 좋은 일이 있으면 다 같이 누리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웃끼리 자주 만나 안부를 묻고, 함께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정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재능을 품앗이하는 바람개비행복마을에서는 따뜻한 이웃의 정이 아직도 남아있다. 바람개비도서관이 바람개비행복마을이 되기까지 바람개비는 한 아파트단지 안에 있는 조그만 문고에서 시작되었다  [안양교차로 - 20.02.11 14:57:26]

  • “평범했던 저도 봉사자가 되었어요.” [이문숙 봉사자]

    이문숙 봉사자는 7년간 두 곳에서 봉사하며 봉사자의 길을 걷고 있다. 7년 전만해도 봉사를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그는 이제 활발하게 봉사를 이어가며 다른 이들에게 봉사를 전파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야기하곤 한다. “평범했던 내가 봉사자가 되었듯이, 여러분 역시 언제든 마음만 먹는다면 봉사자가 될 수 있다”고 말이다. 부모님 생각으로 깊어지는 봉사 이문숙 봉사자는 의왕주부대학에 소속되어 노인정에 계신 어르신들의 안마를 돕는 봉사에 7년째 매진하고 있다. 부산에서  [안양교차로 - 20.02.04 13:04:17]

  • “20여 년간 나를 바꿔오는 힘, 바로 봉사입니다.” [서찬숙 봉사자]

    20여 년 동안 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서찬숙 봉사자에게 있어 봉사는 자신을 바뀌게 한 결정적인 계기였다. 기존에는 보이지 않던 것들, 신경 쓰지 않았던 것들이 봉사를 하면서부터 새로운 세상으로 다가왔다. 경험의 크기가 달라지자 생각은 물론, 말과 행동이 바뀌기 시작했다. 서찬숙 봉사자는 스스로가 서서히 달라지는 순간을 아직도 매일 경험하고 있다. 무료한 시간을 보낼 방법으로 선택한 봉사 서찬숙 봉사자는 우연한 기회에 의용소방대 봉사를 시작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안양교차로 - 20.01.28 09:2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