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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시에 예술을 선물하다 [김은령 군포문화재단 예술진흥팀장]

    군포문화재단에서는 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지역 내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창작을 지원하며 예술가들 사이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고 있다. 한편으로는 군포시민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군포철쭉축제도 성황리에 마무리하여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군포문화재단을 통해 군포시는 더 가까이에서 문화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경기도 대표 관광축제 군포철쭉축제 올해 군포철쭉축제는 이전 축제보다도 조금 더 특별했다. 처음으  [안양교차로 - 19.06.11 09:27:43]

  • "전통의 아름다움, 어려운 이들과 함께 나눠요." [김정희 봉사자]

    한지공예, 매듭공예 등으로 액세서리를 만드는 김정희 봉사자는 자신이 갖고 있는 전통공예 기술로 희망터에 재능기부를 하는 한편, 호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액세서리를 기부하고 있다. 그의 작품이 눈으로 보기에 아름답기만 한 작품이 아닌 그 의미마저 아름다운 작품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전통공예를 바탕으로 봉사에 나서다 김정희 봉사자가 전통공예에 빠져든 것은 30여 년 전이었다. 꽤 오래전부터 그는 이러한 관심을 통해 액세서리를 만들고, 솜씨를 익혀나갔다. 한편   [안양교차로 - 19.06.04 09:29:41]

  • “40년간 열 일 제치고 봉사를 이어온 봉사자” [김영철 봉사자]

    40년간 봉사 한 길만 걸어온 봉사자가 여기 있다. 청계산 길목에서 푸드 트럭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아내와 함께 가게에 있다가도 봉사해야 할 곳이 있으면 달려 나가 봉사에 나선다. 사정이 어려운 아이들, 어르신들을 보면 쉽게 지나치지 못한다는 그에게 도움을 받은 사람만 해도 수백 명에 이른다. 어려운 이들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는 그를 만나 특별한 이유 없이 시작한 특별한 봉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수많은 표창장보다 더 소중한 ‘감사합니다’ 라는 한 마디   [안양교차로 - 19.05.28 09:26:45]

  • “건강한 몸과 시간만 있다면 가능한 기부방법” [헌혈의민족 이인 봉사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봉사나 기부에서도 적용된다. 첫 발걸음이 큰 의미가 아니었더라도 계속 길을 걷다보면 수많은 봉사나 기부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느낀 보람이 길을 계속 걷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 여기에 자신을 위한 첫 시작이 다른 이들을 위한 봉사로 이어진 이야기가 있다. 장학금을 위해 시작된 헌혈 이인 봉사자는 지금까지 100회가 넘는 헌혈을 하며 헌혈증을 끊임없이 기부해오고 있다. 이러한 그가 헌혈을 시작한 이유는 뜻밖에도 자기 자신을 위  [안양교차로 - 19.05.21 09:27:39]

  • “직접 만든 반찬을 이웃과 나눠요.” [송지혜 봉사자]

    군포 한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평범해 보이는 반찬가게. 모녀가 번갈아가며 하는 반찬 맛이 집밥처럼 푸근하다는 이 반찬가게가 많은 동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또 하나가 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요리 솜씨를 기부하기 때문이다. 집밥처럼 맛있고, 따뜻하게, 정성을 담아 전달한 이들의 반찬은 누군가에게는 가족의 따뜻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담은 국과 반찬 반찬가게는 아침부터 식재료 준비에 여념이 없다. 매일 매일 만들어 신선한 반찬을 내놓기 위  [안양교차로 - 19.05.14 13:09:15]

  •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나은 이유” [문정순 봉사자]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살아가며 겪는 대소사는 물론, 힘든 상황에서도 가까운 이들이 가장 먼저 달려올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동보장협의체가 필요한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이 어려운 이웃의 사정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도울 수 있다. 시에서 챙기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채우다 문정순 봉사자는 동보장협의체가 처음 생겨난 4년 전부터 고천동 동보장협의체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시청에서 관할했지만, 각 6개동  [김재은 행복플랫폼 대표 - 19.05.07 09:21:24]

  • “혼자서 하기에는 심심한 헌혈, 함께 해요.” [헌혈의민족 정재홍 봉사자]

    혼자서 선뜻 헌혈할 용기가 안 나거나 헌혈하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여럿이 함께 해보는 것은 어떨까. 서로 용기를 북돋울 수 있고, 헌혈하는 시간까지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으니 더 쉽게 헌혈에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더 자주 헌혈을 하기 위해 모인 헌혈 소모임, 헌혈의민족에서는 매주 헌혈이 이루어지고 있다. 헌혈하는 이들이 속속 모여드는 ‘헌혈의민족’ 정재홍 봉사자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가족들을 위해서 처음 헌혈을 시작했다. 결혼하기 전에는 누나  [안양교차로 - 19.04.30 10:20:57]

  • “커피 한 잔 덜 마시고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미경 총무]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가장 많은 타격을 받은 곳 중 하나는 기부와 봉사로 운영되던 복지시설 등이다. 반대로 경기가 어려워져도 카페는 늘 사람들로 북적인다. 김미경 총무는 ‘커피 한 잔을 덜 마시고 다른 이들을 돕는다면 그 기쁨이 더 클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그녀 역시도 그렇게 봉사와 기부를 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지역의 이웃들을 스스로 돕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문제를 지역에서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모인 자발적인 봉사단체이다.  [안양교차로 - 19.04.23 11:35:01]

  •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선물합니다 [한재수 봉사자]

    주중에는 보건행정팀장으로 주말이면 사진가로 변신하는 한재수 봉사자는 자신의 취미를 재능으로 기부했다. 독학으로 배운 사진은 어느새 사진가만큼이나 그 실력이 늘었고, 이제는 누구를 찍어준다고 해도 자신 있을 만큼이 되었을 때, 그가 떠올린 것은 시민들이었다. 더 많은 시민들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선물하고 싶다는 그에게 있어서 사진은 취미이자 재능인 동시에, 시민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인 셈이다. 시민들의 즐거움을 위해 시작한 재능기부 현재 군포시보건소에서   [안양교차로 - 19.04.16 10:39:47]

  • 따뜻한 떡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이용수 봉사자]

    군포 한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떡집.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해 보이는 떡집이지만 이 떡집에는 한 가지 특징이 있다. 이용수 대표가 떡류압착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수많은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군포시 위생 단체 협의회에 소속되어 봉사센터와 자매결연을 맺고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는 이용수 대표의 목표대로 올해는 계획한 봉사활동이 모두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날이면 50~60개의 떡류 업체가 속한 떡류압착지회에서는   [안양교차로 - 19.04.09 09: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