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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빛으로 빛나는 노년을 위하여” [박윤홍 봉사자]

    흔히 노년층의 흰 머리를 은빛 머리칼이라며 노년층을 실버 세대라고 부르곤 한다. 오늘의 주인공인 박윤홍 봉사자는 은빛 머리칼을 갖고 금빛 봉사를 하고 있다. 20년 동안 금처럼 가치 있게 다른 사람들을 돕자는 의미에서 이름 지은 금빛봉사예술단에 소속되어 공연으로 많은 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며 그녀의 노년을 금빛으로 물들인다. [박윤홍 봉사자]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위한 재능기부 박윤홍 봉사자는 금빛봉사예술단의 창립멤버 중 한명이다. 10명 가량의 금빛봉사예술단은   [안양교차로 - 17.10.17 09:32:52]

  • “작은도서관으로 아파트 주민들이 이웃이 되었습니다” [꿈마을작은도서관 박성원 관장]

    이제 전국 곳곳에 작은도서관이 생기면서 주민들에게 책이 좀 더 가까워졌다. 그 중에서도 꿈마을작은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고, 빌려보는 공간이 아니라 주민들이 모이는 사랑방이 되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책이 많은 어린이집이자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친구네 집이자, 도서관할머니가 책읽어주는 따뜻한 도서관이기도 하다. [꿈마을작은도서관 박성원 관장] 손주 넷을 키우면서도 몰랐던 작은도서관 박성원 관장은 아이들을 돌보는 데에 누구보다도 익숙하다. 무려 손주를 넷이나  [안양교차로 - 17.10.10 09:15:01]

  • “노인들의 지혜와 경험이 환영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시니어독서클럽 장영진 봉사자]

    예로부터 ‘노인은 지혜와 경험이 가득한 도서관이다. 노인 한 명이 죽으면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과 같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 노인에 대한 대우는 그렇지 않다. 점차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인의 비중이 높아지는데도 불구하고, 노인은 복지의 대상일 뿐 노인들이 실제로 인생 2모작을 꾸려나가기는 쉽지가 않다. 젊은이들이 노인의 지혜와 경험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더는 없다. [시니어독서클럽 장영진 봉사자] 은퇴 후 영화감독으로 데뷔하다 2015년 은퇴 후, 장영진   [안양교차로 - 17.10.02 09:00:46]

  • “가난 구제는 인문학이 합니다” [최원경 문화운동가]

    미국의 언론학자인 월 쇼리스는 흑인 여죄수에게서 ‘우리는 할렘 가에 태어나서 음악회, 미술관을 경험해보지 못하고, 철학을 배워본 적이 없고, 시를 읽어본 적이 없어서 가난하다’는 말을 듣고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인문학 코스를 만들었다. ‘가난 구제는 나라님도 못 한다’ 라고 했지만 인문학으로는 가난 구제가 가능했다. 노숙자였던 이는 노숙자에서 벗어났고, 가난함에 젖어 무기력해진 이들은 다른 꿈을 갖기 시작했다. 그 후 이러한 인문학코스는 클레멘트 코스라고 불리  [안양교차로 - 17.09.26 09:37:58]

  • “삶을 가르쳐드립니다” [윤명자 봉사자]

    교사로 한 평생을 보낸 윤명자 봉사자는 아이들에게도, 어르신들에게도 지식보다는 삶을 가르친 은사로 기억되고 있다. 지식은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지만 어려운 친구를 돕는 방법과 이웃에게 힘이 되어주는 법은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또한 그녀는 다른 이들에게 삶을 가르쳐주었기에 자신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었다고 말한다. [윤명자 봉사자]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 윤명자 봉사자는 2007년 퇴직하기 전까지 목화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활동했다. 목화회에서  [안양교차로 - 17.09.19 09:10:12]

  • “다섯 가지 즐거움을 주는 숲으로 오세요” [박유서 관악수목원 숲해설회장]

    박유서 관악수목원 숲 해설회장은 숲이 건강에 좋은 다섯 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숲에 오면 우선 산소가 많아 좋고, 나무가 먼지를 흡수하기 때문에 공기가 맑습니다. 또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라는 물질과 흐르는 물이 바위에 부딪히면서 나온 음이온이 건강에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숲을 둘러보려면 걸어야 하니 더욱 건강에 도움이 되죠.” 이 다섯 가지 이유는 그가 숲 해설을 하며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하다. [박유서 관악수목원 숲해설회장] 어렵게 개장한 수목원에  [안양교차로 - 17.09.12 09:09:29]

  • “생각하고, 행동하고, 변화하는 10대를 위해” [군포탁틴내일 김순천 상임대표]

    탁틴내일은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 “T hinking, A cting, C hanging Teen ager”의 앞 글자를 따 만들어졌다. 탁틴내일은 아동과 청소년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밝고 건강한 사회 환경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군포탁틴내일은 1999년부터 현재까지 아동·청소년 인권운동과 더불어서 진로교육, 타자 존중교육, 미디어교육, 학교폭력 예방교육, 성교육, 그리고 집단상담, 가족상담  [안양교차로 - 17.09.05 09:56:27]

  • “국악공연으로 어르신들의 활력을 되찾아드리죠.” [정복순 봉사자]

    정복순 봉사자는 국악과 한국무용을 취미로 10년째 배우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은 국악을 뭘 그리 오래 배우냐고 묻지만 그녀 생각에는 국악과 무용을 제대로 배우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그녀가 뒤늦게 한세대 국악과에 입학해가며 열심히 배우는 이유 중 하나는 어르신들 앞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다. 배운만큼 어르신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기에 배움을 게을리 할 수 없다는 정복순 봉사자, 그녀의 배움이 지속되는 만큼 어르신들의 행복도 높아지고 있다. [정복순   [안양교차로 - 17.08.29 09:07:48]

  • “시민들의 참여로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요.” [착한화환 김정대 대표]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봉사활동의 의미는 ‘자신의 직업 이외에 공공적이고, 공익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하지만 봉사활동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몸을 움직여 행동함’을 이른다. 군포 착한화환의 대표이자 군포시민신문의 발행인인 김정대 씨는 사전적인 의미의 봉사활동을 업으로 삼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고용을 활성화 하는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고, 지역신문을 발행해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있다. [착한화환 김정대 대표] 화환   [안양교차로 - 17.08.22 09:17:15]

  • “제 편견을 깨기 위해서 봉사를 더 하고 싶어졌어요.” [김은하 봉사자]

    김은하 씨는 스스로 자신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래서 더 봉사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단다. 자신에게 남아있는 이러한 편견이 스스로도 부끄러워서였다. 그녀는 장애인에 대한 거부감에 뒷걸음 치지 않았다. 대신 ‘자주 접하는 만큼 점점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편견과 싸우고 있다. [김은하 봉사자] 내 아이를 위한, 내 아이의 친구들을 위한 봉사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 학부모들이 참  [안양교차로 - 17.08.16 11: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