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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행복도시_ 안양 기부축제

    남에게 무엇을 준다는 것… 그것도 도움을 준다는 것… 생각할수록 기분좋은 일이다. 받는 즐거움보다 주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말도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봉사하는 사람들은 그 보람으로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말도 있을정도다. 그런 즐거움을 주고 마음을 뿌듯해지게 하  [안양교차로 - 18.11.12 09:33:42]

  • 자유에 나를 던지다…

    인생의 황금기가 언제냐고 질문한다면? 각자의 대답이 다를수 있겠지만 기자가 생각할 때는 청소년기가 아닐까 싶다. 왜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무한한 꿈을 꿀수 있으니까… 이런 청소년들이 ‘자유에 나를 던지다’라는 주제 아래 5월 26일 토요일 안양시 평촌 중앙공원에   [안양교차로 - 18.06.05 09:13:40]

  • 철쭉 꽃피는 군포의 설레임…'군포철쭉축제'

    축제가 우리에게 주는 것중에 가장 으뜸가는 것은 아마도 설레임이 아닐까 싶다. 어렸을 때 소풍을 앞두고 설레이듯 기쁘고 즐거운 행사를 생각하면 그때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 사람을 설레이게 만드는 축제, 그 축제가 군포시내에서 벌어졌다.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수리  [안양교차로 - 18.05.04 09:25:11]

  • 새해 첫 보름, 하나 된 열정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화합을 이루다

    새해 첫 보름, 하나 된 열정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화합을 이루다 <2018 안양시 정원대보름 달맞이 축제 & 패럴림픽대회 채화 행사> 한 차례 떠들썩했던 올림픽이 끝났지만 패럴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히 2018 평창동계 패럴림픽대회를 기념한 성화 채화 행사  [안양교차로 - 18.03.09 09:08:51]

  •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다 '2017 안양청년창업페스티벌'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부터 16일 토요일 양일에 걸쳐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열린 2017 안양청년창업페스티벌은 청년 및 기업인, 일반인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를 확산하며 창업과 취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안양  [안양교차로 - 18.02.09 18:07:55]

  •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힘이 되다, 연성대 외식산업CEO과정 총동문 'HOF Day'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도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비와 생활비가 없어 학업을 접는 학생들이 있다. 이들에게 장학기금의 존재는 절실하다. 더군다나 최근 불경기가 지속되어 취업을 위한 활동도 감소했고, 청년층의 휴학 비율은 지난 10년간 12.9%에서 22.1%로 9.2% 증가했다.   [안양교차로 - 18.02.12 09:55:41]

  • 두툼한 벚꽃길, 다양한 문화행사로 채우다, '안양충훈 벚꽃축제'

    만개한 벚꽃은 축복이다. 지 난날의 상흔이나 괴로운 기억은 봄을 만끽하는 자 연과 함께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다. 겨울날 마르고 초췌했던 가지들 사이에서 틔어 오른 꽃잎들을 바라보면서 내일을 기약했던 안양충훈 벚꽃축제를 찾아가 봤다. 따사롭고 평화로운 오후, 안양시와   [안양교차로 - 17.05.01 09:47:07]

  • 비 내리던 날 19회를 맞이한 평촌 1번가 문화의 거리 축제

    올해로 벌써 19회째를 맞이하는 평촌 1번가 문화의 거리축제. 평촌 1번가의 사업자들과 관련 동호회 및 안양교차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비가 내리는 데도 끝까지 남아있었던 시민들과 주최 측이 마련한 알찬 공연 덕분에 성황리에 끝났다. 7일부터 8일까지 이틀에 걸쳐 열린 이  [안양교차로 - 16.10.21 10:05:29]

  • 과자집 만들기부터 퍼레이드까지, 다채로웠던 안양시민축제

    살포시 들었던 단잠처럼 따사롭고 평화로운 오후, 안양시민들은 가족들의 손을 잡고 나와 축제에 참여했다. 나무 아래 그늘에 누워 쉬거나 막 가을에 접어든 날씨를 벗 삼아 가족들과 담소를 나누거나 배드민턴을 즐겼다.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 풍요로웠던 안양시민축제에 찾  [안양교차로 - 16.10.07 11:04:49]

  • 별처럼 빛난 진로 체험 축제,  을 가다

    “우리나라의 반려동물시장은 현재 급속하게 커진 상태에요. 우리 친구들이 나아갈 수 있는 방향도 다양해졌어요. 행동교정사, 브리더, 간호사...” 큰 덩치의 검은 털을 지닌 개 ‘벤’을 두고 학생들이 신기한 듯 저마다 쓰다듬고 있다. 트레이너나 핸들러, 브리더, 간호사 등   [안양교차로 - 16.09.20 09:4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