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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기동물 봉사부터 무료 진료까지…, ‘댕댕이 모여라’ 반려동물 사랑나눔 축제

    반려동물이라는 단어의 유래는 1983년 10월 오스트리아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물행동학자로 노벨상을 받은 K.로렌츠를 기념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최초로 사용된 이 단어는, 생명체에 대한 예의와 존중이라는 취지에서 제안되었다. 반려동물의 소중함을 나누고 건전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행사가 지난 26일 안양에서 열렸다. 안양시가 주최하고 안양시수의사회가 주관한 <2019 안양반려동물 사랑나눔축제>는 반려동물이라는 단어에 깃든 생명존중 사상을   [안양교차로 - 19.11.04 09:58:07]

  • 팍팍한 청년들에게 단비 같은 축제, '안양 청년축제'

    청년들의 삶은 팍팍하다. 구직중인 통계상 공식 실업자만 34만 명이 넘는다. 다른 연령대와 비교하여 특히 20대 실업자 비율이 높다. 원인은 그들이 아니라 환경. 경기 부진과 산업구조, 저성장 및 저투자 등으로 고용이 늘지 않아 일자리의 개수 자체가 부족한 것이 원인이다. 물론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한국만의 문제도 아니지만, 실업 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개인적인 손해임은 물론 국가적 차원에서도 효과적 인적 차원 구축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 이에  [안양교차로 - 19.10.25 10:11:32]

  • 로봇 움직이며 꿈을 키워요, "제2회 군포시 청소년 로봇대회를 가다"

    최근 세계 다방면의 제조기업들은 클라우드 플랫폼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로봇 생태학을 다시 쓰고 있다. 숙련공에 의지하던 항공기 공장에서는 로봇을 도입하여 생산 공정은 물론 패널 완성검사에까지 활용하고 있으며, 애플은 폐기 아이폰을 재활용하기 위해 리암(Liam)이라는 로봇을 활용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회사 델파이는 로봇을 활용하여 내구성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미국 애틀랜타에서는 의류 제조 로봇을 투입 준비 중인 스타트업 기업이 등장했다. 이처럼   [안양교차로 - 19.08.30 10:31:56]

  • 스마트행복도시_ 안양 기부축제

    남에게 무엇을 준다는 것… 그것도 도움을 준다는 것… 생각할수록 기분좋은 일이다. 받는 즐거움보다 주는 즐거움이 더 크다는 말도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봉사하는 사람들은 그 보람으로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말도 있을정도다. 그런 즐거움을 주고 마음을 뿌듯해지게 하는 기부 그 기부축제가 안양 중앙공원에서 벌어졌다. 안양기부축제는 고 전재준 삼덕제지회장이 삼덕공원부지를 안양시에 기증한 날(11월 3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4년부터 해마다 열리는 뜻깊은 행사이  [안양교차로 - 18.11.12 09:33:42]

  • 자유에 나를 던지다…

    인생의 황금기가 언제냐고 질문한다면? 각자의 대답이 다를수 있겠지만 기자가 생각할 때는 청소년기가 아닐까 싶다. 왜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무한한 꿈을 꿀수 있으니까… 이런 청소년들이 ‘자유에 나를 던지다’라는 주제 아래 5월 26일 토요일 안양시 평촌 중앙공원에 함께 모였다. 제22회 안양청소년축제가 열리는 중앙공원으로 향했다. 중앙공원은 청소년축제와 주말에 늘 열리는 벼룩시장에 구경온 사람들, 휴식을 즐기러 온 가족놀이객, 때마침 옆 운동장에서 열리게 된  [안양교차로 - 18.06.05 09:13:40]

  • 철쭉 꽃피는 군포의 설레임…'군포철쭉축제'

    축제가 우리에게 주는 것중에 가장 으뜸가는 것은 아마도 설레임이 아닐까 싶다. 어렸을 때 소풍을 앞두고 설레이듯 기쁘고 즐거운 행사를 생각하면 그때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면서… 사람을 설레이게 만드는 축제, 그 축제가 군포시내에서 벌어졌다. 지하철 4호선 산본역과 수리산역 사이에 있는 철쭉동산에서다. 군포철쭉축제는 2003년에 처음 철쭉동산 축제를 시작해 2011년부터는 정례적인 축제로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연 10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는  [안양교차로 - 18.05.04 09:25:11]

  • 새해 첫 보름, 하나 된 열정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화합을 이루다

    새해 첫 보름, 하나 된 열정으로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화합을 이루다 <2018 안양시 정원대보름 달맞이 축제 & 패럴림픽대회 채화 행사> 한 차례 떠들썩했던 올림픽이 끝났지만 패럴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특히 2018 평창동계 패럴림픽대회를 기념한 성화 채화 행사 기념식을 진행하는 5개 지역 중에서도 안양시가 경기도 지역을 대표해 첫 번째 주자를 맡았다. 마침 새해 첫 보름까지 겹쳐 안양의 보름은 평등과 화합의 소원을 담아 더욱 밝게 빛났다  [안양교차로 - 18.03.09 09:08:51]

  •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다 '2017 안양청년창업페스티벌'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부터 16일 토요일 양일에 걸쳐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열린 2017 안양청년창업페스티벌은 청년 및 기업인, 일반인들의 창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문화를 확산하며 창업과 취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안양상공회의소, 안양벤처기업협회, 안양시취업지원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관계기관들이 후원한 이 행사는 13개의 부대행사, 10여개의 체험기업부스, 6개의 이벤트행사로 진행되었다. 총 500만 원  [안양교차로 - 18.02.09 18:07:55]

  •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힘이 되다, 연성대 외식산업CEO과정 총동문 'HOF Day'

    공부를 계속하고 싶어도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비와 생활비가 없어 학업을 접는 학생들이 있다. 이들에게 장학기금의 존재는 절실하다. 더군다나 최근 불경기가 지속되어 취업을 위한 활동도 감소했고, 청년층의 휴학 비율은 지난 10년간 12.9%에서 22.1%로 9.2% 증가했다. 이런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지난 6월 22일, 안양 더 그레이스 캘리 웨딩홀에 사람들이 모였다. 이들은 연성대학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나온 동문이다. 1기부터 23기  [안양교차로 - 18.02.12 09:55:41]

  • 두툼한 벚꽃길, 다양한 문화행사로 채우다, '안양충훈 벚꽃축제'

    만개한 벚꽃은 축복이다. 지 난날의 상흔이나 괴로운 기억은 봄을 만끽하는 자 연과 함께하면서 조금씩 누그러진다. 겨울날 마르고 초췌했던 가지들 사이에서 틔어 오른 꽃잎들을 바라보면서 내일을 기약했던 안양충훈 벚꽃축제를 찾아가 봤다. 따사롭고 평화로운 오후, 안양시와 안양충훈벚꽃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안양충훈 벚꽃축제’가 지난 4월 7일부터 9일까지 석수동 충훈2교 일대에서 열렸다. 즐비한 벚나무가 만개해 환상적인 봄을 알리던 지난 주말, 안양 일대의  [안양교차로 - 17.05.01 09:4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