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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체탐방] 행복한 사업과 성공의 시작…가맹점주와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기업 [어머님의 고향맛 그대로 (주)시향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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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안양교차로
  • 19.06.11 09: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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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52

우리의 옛 선조들은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였다. 봄이 되면 임금은 곡식의 신을 모신 선농단과 양잠의 신을 모신 선잠단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올렸다. 또 임금은 백성들과 함께 직접 소를 몰아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의식을 동대문 밖 전농동에서 행하였다. 이것을 왕이 친히 밭을 간다고 해서 친경례라고 하였다. 친경례가 끝나면 왕은 함께 수고한 백성들에게 술과 음식을 내려주었다. 술은 막걸리를 주었고, 음식은 소를 고기와 뼈째 푹 고은 선농탕, 즉 설렁탕을 내렸다. 이 음식이 지금 우리의 한 끼를 든든하게 챙겨주는 설렁탕의 기원이다. 예부터 우스갯소리로 우리나라 사람은 '탕민족'이라고 불릴 만큼 국에다 밥을 말아 먹는 것을 좋아한다. 국에다 밥을 만 음식을 탕반 또는 장국밥이라 하며, 특별히 찬을 갖추지 않아도 깍두기나 김치 한 가지만 있으면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었다. 이처럼 청주에서도 충북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제공하는 기업이 있어 오늘 소개해 보려 한다.

 

(주)시향푸드 김시향 대표

 

[(주)시향푸드 설렁탕/도가니탕/갈비탕 프랜차이즈]

● 위치: 청주시 서원구 용호로66 104호/105호

● 전국가맹점문의: 043-236-8835

 

청주시 서원구 용호로 66에 위치한 따뜻한 기업 ㈜시향푸드가 오늘의 주인공이다. ㈜시향푸드는 요식업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김시향 대표가 운영 중이며, 100% 사골과 국내산 대추, 인삼, 정제소금 만을 사용하여 가마솥에서 24시간 푹 우려낸 육수로 만드는 사골 설렁탕/사골 도가니탕/갈비탕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이다. 설렁탕, 도가니탕, 갈비탕의 특성상 국물 맛이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만큼, ㈜시향푸드 김시향 대표는 설렁탕/도가니탕/갈비탕의 맛의 포인트인 육수를 만드는 작업에 가장 큰 신경을 쓰고 있다. 엄선된 신선하고 좋은 재료와 30여 년의 경력으로 만들어지는 정성이 담긴 국물 맛에 청주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시향푸드의 음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향푸드의 맛의 포인트와 시스템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자.

 

 

 

본사에서 직접 만드는 '제대로 된 음식 맛'
요식업을 경영하는 점주나, 음식점을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동의하는 점이 하나 있다. 무엇보다 음식 맛이 좋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처럼 ㈜시향푸드를 선택하는 가맹점주들과 고객은 공통적으로 하는 말 '정말 맛있다' 이다. ㈜시향푸드에서는 가맹점에 제공되는 사골 설렁탕/사골 도가니탕/갈비탕 세 가지 제품을 본사에서 직접 생산하고 관리한다. 첫째도 위생, 둘째도 위생, 철저하게 관리하는 청결하고 위생적인 공간에서 24시간 가마솥에서 끓여 각 점포로 제공되는 육수는 ㈜시향푸드만의 '변하지 않는 맛'의 포인트이다. 이에 ㈜시향푸드 김시향 대표는 "음식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 맛입니다. 저희는 어떤 업체보다 음식 맛에 자신이 있고, 손님은 음식의 맛이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정직하고 한결 된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주)시향푸드 본사에서 직접 끓여 가맹점주에게 제공되는 사골설렁탕/갈비탕/사골도가니탕의 제품사진

 

가맹점에 의한, 가맹점을 위한 ㈜시향푸드의 가족 같은 시스템
레시피만 제공해 점주들에게 타 프랜차이즈와 다르게 ㈜시향푸드는 자체 기술력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김시향 대표가 연구해 만든 특별한 레시피로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유행, 트렌드에 영향을 받지 않는 '변하지 않는 맛'이 포인트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가맹점주들이 ㈜시향푸드와 함께 하길 원하고 있다. 현재 OPEN 매장으로는 청주 중앙점 / 안동 중앙점 / 안동 강남점 / 문경 농암점 / 청주 모충점 / 음성 대소점 / 청주 영운점 / 상주점 / 청주 율량점 / 청주 성안점이 오픈과 동시에 많은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다. OPEN 예정 매장으로는 아산 / 천안 / 청주 성화점 / 옥산 / 오송점 등 충북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시향푸드의 음식 맛이 빠르게 전파될 예정이다.
    이처럼 ㈜시향푸드에서는 가맹점주,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충북 전 지역 선착순 가명점 10개 매장에 한하여 창업비·교육비·가맹비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유행을 따르는 브랜드 장사와 달리 꾸준한 매출을 올리는 장사로 경영주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시향푸드의 맑고 투명한 시스템은 많은 가맹점주와 고객이 (주)시향푸드를 선택하는 또 다른 이유이다.

 

 충북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큰 관심을 받으며 가맹점이 늘고있는 (주)시향푸드

 

가맹점주와 함께 걷는 따뜻한 기업 ㈜시향푸드
㈜시향푸드 김시향 대표는 지난 30여년 이라는 시간 동안 요식업 분야에서 일하면서 많은 일들을 경험했다. 그 누구보다 요식업 분야에서 희로애락을 많이 경험해 본 김시향 대표는 수 많은 시행착오 끝에 ㈜시향푸드를 설립하게 되었고, 누구보다 가맹점주의 마음을 잘 알기에 그들에게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한다. 특히 ㈜시향푸드에 가맹점 및 창업 상담전화를 받으면 직접 가맹점주를 만나 가맹점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꼼꼼하게 체크한다. 또한 영업에 필요한 레시피 전수까지 직접 진행하고 있어 '가맹점 맞춤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시향푸드의 가맹점 맞춤컨설팅은 가맹점주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있다. 이에 김시향 대표는 "저희도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어 봤기에 누구보다 가맹점주 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저희의 이득보다는 가맹점주 분들과 함께 걷는 방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가맹점주 분들이 있기에 저희도 있다는 생각을 항상 마음속에 잊지 않고,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다가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시향푸드 김시향 대표는 "지금까지 저희 ㈜시향푸드를 아끼고 사랑해주신 고객, 가맹점주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기 침체와 높아만 가는 인건비, 원자재 폭등으로 인하여 소상공인 사장님들의 고충은 계속 높아만 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이것을 해결하고자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계약하여 매장 운영을 하시는 사장님들도 많이 계시지만 이 또한 본사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형태의 자금과 브랜드의 유행성 때문에 반짝하다 다시 폐업하는 가맹 점주분들 또한 많이 계십니다. 늘 한결같고 유행 트렌드를 따르지 않는 음식 메뉴를 선택해서 가맹 브랜드를 하여야 이런 어려운 일을 겪지 않게 됩니다. 저희 ㈜시향푸드는 시향 설렁탕, 도가니탕, 갈비탕을 회사 자체적으로 공장과 본사를 두어 직접 제조하여 늘 변함없는 제품의 질과 가격을 가맹 사장님께 맞추어 공급해드리고 있습니다. 30년 요리사 경력을 바탕으로 충분한 매장 운영을 해오며 모든 경험을 토대로 가맹점 사장님의 자금 부담과 인력 부담을 덜어 드리면서 매출 신장을 도와드리겠습니다. 기존 매장을 운영하시던 사장님들도 하시던 메뉴 그대로 시향설렁탕으로 전향하시며 새로운 신문화 트렌드에 발 맞추어 꾸준한 매출 신장을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기사 · 사진 청주교차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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