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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차주의 동의없이 임의로 견인한 후 차량을 해체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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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03.09.19 09: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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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에서 연기가 발생하면서 시동이 꺼졌는 데 출동한 레카차는 차주의 의견을 무시하고 임의대로 공업사로 견인해 갔습니다. 이틀 후 공업사에서 연락이 왔는데 차량의 냉각수가 부족해 엔진이 과열 되어 실린더헤드 및 실린더블럭이 훼손됐다며 엔진 전체 교체비용 2백5십 여만원의 수리비용을 요구합니다.

차량견인 및 수리비를 합한 총액에서 20% 감액하여 합의하여 보상받았습니다
차주의 의사와 관계없이 차량을 임의로 견인 한 경우는 차주가 원하는 장소로 다시 견인하여 최초의 견인을 시작하는 위치에서 견인장소까지의 요금을 부담하면 됩니다. 그리고 차주의 동의 없 이 임의로 차량을 해체하여 하자원인을 확인하는 것에 대하여도 소비자는 차량의 원상복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 : 한국소비자보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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