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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카센터에서 정비범위를 초과하여 작업한 후 하자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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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03.09.29 10: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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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를 운행하던 중 시동이 꺼져 근처 카센타에 견인하였는데 엔진이 노후되어 더 이상 수리가 불가능하다고 하여 카센타에서 권유하는 중고엔진으로 교체하였는데 주행중 소음이 심하고 출력이 부족하여 자동차회사의 정비공장에서 확인하니 카센타에서 교환한 엔진에 결함이 있을 뿐만 아니라 조립상태도 불량하여 재차 교환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엔진교환을 통한 수리비용을 카센타에서 부담하였습니다.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제62조(자동차사용자 의 정비작업의 범위)에는 자동차정비관리자를 선임, 신고한 경우와 신고 하지 아니한 경우에 따라 정비작업의 범위가 정해지는데 정비업의 종류별 정비작업 범위를 초과하여 정비한 때에는 1차 : 사업정지 10일, 2차 : 사 업정지 30일의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자료출처 : 한국소비자보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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