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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진수리 하였으나 하자가 개선되지 않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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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운영자
  • 03.10.21 10: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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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식 소형화물차를 운행하던 중 소음이 심하게 난 후 엔진이 소착되어 카센타에서 중고엔진으로 교환하였는데 주행과정에서 동일한 소음이 계속 발생하고있어 카센타를 방문하여 다시 수리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정비공장에서의 수리비용을 카센타에서 보상하였습니다.
부분정비업에 종사하는 사업자는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제 67조1항에 의거 일정한 자격과 시설을 갖춘 후 관할 시·군청에 등록한 후에 부분정비업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부분정비업에 종사하는 사업자는 자동차관리법시행규칙 제62조에 의거 작업범위 한계가 명시되어 있는데 엔진교체, 판금 및 도장 등은 원칙적으로 작업을 할 수가 없도록 되어 있고 자동차정비업 관련 소비자피해보상규정에도 작업범위 초과한 부분에 대한 수리는 관허 정비업소에서 재수리를 할 때 비용을 부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료출처 : 한국소비자보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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